[특징주] 제이씨현, 비트코인 19% 급등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11-01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씨현이 가상통화인 비트코인 값이 급격히 오르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제이씨현은 전일 대비 190원(3.35%) 오른 5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국 경제매체 쿼츠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달 19%나 오르면서 600달러대 초반에서 718달러까지 뛰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약 5개월 만에 연중 최고가에 근접한 수치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에 따라 중국 투자자들이 위안화에 대한 헤지(위험회피)를 위해 금과 함께 비트코인을 사들이면서 비트코인 값이 올랐다고 분석하고 있다. 위안화 가치는 올해 들어 달러화 대비 4% 하락하면서 6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졌다.

PC부품 제조사인 제이씨현시스템은 비트코인 채굴전용 메인보드를 만드는 업체 ‘애즈락’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비트코인 관련주로 분류돼 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차정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61,000
    • +0.57%
    • 이더리움
    • 3,09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85%
    • 리플
    • 2,072
    • +0.68%
    • 솔라나
    • 130,100
    • +0.31%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41
    • +2.08%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5.11%
    • 체인링크
    • 13,500
    • +0.8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