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3분기 영업익 756억…전년比 46.4%↑

입력 2016-10-3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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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756억15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77억3700만 원으로 6.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91억6900만 원을 기록해 51.3% 늘었다.

주요 계열사인 전북은행의 3분기 영업이익은 178억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43억9300만 원으로 2.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64억7900만 원으로 8.8% 증가했다.

자회사인 광주은행의 3분기 영업이익은 448억19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05.2% 증가했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91억8900만 원을 기록해 11.1%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349억8700만 원을 기록해 192.1% 늘었다.

또한 자회사 JB우리캐피탈의 3분기 영업이익은 194억1100만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2%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08억8000만 원으로 18.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49억7400만 원으로 16.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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