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태 오늘 인천공항 통해 입국…검찰 소재 파악중

입력 2016-10-27 1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씨가 27일 해외에서 귀국한 것으로 알려져 검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사정당국에 따르면 고씨는 이날 오전 방콕발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법무부 출입국 당국은 검찰의 입국시 통보 조치 요구에 따라 이날 고씨가 국내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최씨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본부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고영태씨는 펜싱 국가대표 출신으로 최순실씨가 소유한 독일 현지 법인 '더블루K'의 대표이사로 등록됐던 인물이다. 그는 또 최근에 강남 호스트바 출신이라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고씨는 근래들어 최씨와 갈등을 빚으며 관계가 멀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고씨가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 의혹을 밝힐 핵심 인물로 보고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3,000
    • -1.63%
    • 이더리움
    • 3,304,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0.44%
    • 리플
    • 1,811
    • -2.11%
    • 솔라나
    • 141,500
    • -2.28%
    • 에이다
    • 310
    • -2.21%
    • 트론
    • 452
    • +2.03%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56%
    • 체인링크
    • 16,920
    • -3.04%
    • 샌드박스
    • 75.85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