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컴백 임박, STAY & 불장난 극과 극 콘셉트…청순X섹시 ‘기대만발’

입력 2016-10-27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랙핑크’ STAY(출처=YG 공식블로그)
▲‘블랙핑크’ STAY(출처=YG 공식블로그)

YG 걸그룹 ‘블랙핑크’이 컴백을 앞둔 가운데 신곡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두 번째 싱글 ‘SQUARE TWO’의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 뽐냈다. 특히 사진 전반에 깔린 핑크빛 톤이 멤버들의 청초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핑크’ 불장난(출처=YG 공식블로그)
▲‘블랙핑크’ 불장난(출처=YG 공식블로그)

앞서 YG 측은 26일에도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두 번째 싱글 ‘SQUARE TWO’의 첫 번째 타이틀 곡 ‘불장난’ 티저에서는 ‘STAY’와는 사뭇 다른 섹시하면서도 신비한 분위기를 발산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나 한 앨범 속에서 보여지는 ‘STAY’와 ‘불장난’의 극과 극 콘셉트가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블랙핑크의 두 번째 싱글 ‘SQUARE TWO’는 오는 11월 1일 0시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5,000
    • +0.34%
    • 이더리움
    • 2,99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6
    • -0.1%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8.27%
    • 체인링크
    • 13,120
    • +0.8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