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갤럭시노트7 원인 규명에 총력”

입력 2016-10-27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갤럭시노트7’의 발화 원인 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권 부회장은 27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빌딩 5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제48기 삼성전자 임시 주주총회에서 “갤럭시노트7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원인 결과가 나오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거기에 걸맞은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안과 관해 주주와의 시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권 부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 주주, 기관투자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에서는 △제1호 의안으로 프린팅솔루션 사업부 분할계획서 승인 △제2호 의안으로 사내이사 이재용 선임의 건이 다뤄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7,000
    • -2.3%
    • 이더리움
    • 3,43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77%
    • 리플
    • 2,239
    • -3.7%
    • 솔라나
    • 139,400
    • -1.62%
    • 에이다
    • 426
    • -1.16%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57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5%
    • 체인링크
    • 14,480
    • -1.63%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