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손예진 '영평상' 男女 연기상 수상…작품상 '밀정'

입력 2016-10-25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내부자들' '비밀은 없다' 스틸 컷)
(출처=영화 '내부자들' '비밀은 없다' 스틸 컷)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이 ‘영평상’ 남녀 연기상을 수상했다.

24일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오는 11월 8일 개최하는 제36회 영평상 시상식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밀정’이 작품상과 음악상 등 2개 부문을 수상하며,‘비밀은 없다’는 감독상(이경미)과 여자연기상(손예진) 등 2개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병헌은 ‘내부자들’로 남자 연기상을, 손예진은 ‘비밀은 없다’로 여자 연기상을 받는다. 정하담‘은 ‘스틸 플라워‘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여, 신인남우상 부문은 수상자가 없다. 신인감독상은 '우리들'의 윤가은 감독이 받는다. '부산행'은 기술상, '아가씨'는 촬영상에 선정됐다.

임권택 감독은 공로영화인상을,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은 '동주' 이준익 감독에게 돌아갔다. 독립영화지원상은 '거미의 땅' 김동령, 박경태 감독이 수상한다.

한편 제36회 영평상 시상식은 11월8일 오후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0,000
    • +0.04%
    • 이더리움
    • 2,399,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2.33%
    • 리플
    • 1,597
    • +0.44%
    • 솔라나
    • 111,400
    • +2.96%
    • 에이다
    • 220
    • +0.46%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263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02%
    • 체인링크
    • 11,160
    • +1.09%
    • 샌드박스
    • 71.37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