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10주년 기념 ‘스페셜 데이’ 개최

입력 2016-10-2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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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 홈 경기에서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 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맥도날드 임직원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사진제공=맥도날드)
▲22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 홈 경기에서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 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맥도날드 임직원 자녀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2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상주 상무 프로축구단의 K리그 클래식 경기에서 ‘맥도날드 스페셜 데이’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맥도날드와 FC서울이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의 일환으로 함께 진행하는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참가 가족을 비롯해 다문화 가정 어린이, 보육 시설의 어린이 등 총 200여 명과 맥도날드 임직원 가족 10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특히 이날 초대된 어린이들은 경기 시작 전 시축에 참여하고 선수들의 손을 잡고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로 활약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2006년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출범하고 FC서울 및 부산아이파크와 함께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학교방문 축구교실’, 초등학교 교사들을 위한 ‘맥도날드 축구 코칭 워크샵’ 등 다양한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현재까지 총 30여만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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