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백남기씨 시신 부검영장 강제집행 시도… 경찰-투쟁본부 충돌 가능성

입력 2016-10-23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이 작년 11월 1차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숨진 고(故) 백남기(69) 농민의 시신 부검영장(압수수색 검증영장)을 23일 강제집행한다. 이에 따라 경찰과 투쟁본부 양측 간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예상된다.

서울 종로경찰서 관계자는 "오전 10시에 서울대병원에 도착해 부검영장을 강제집행한다"며 "백남기 투쟁본부 측에도 통보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15,000
    • -0.01%
    • 이더리움
    • 3,418,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62
    • -0.34%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09%
    • 체인링크
    • 13,83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