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27일째… 새마을호ㆍ무궁화호 운행률 50~60% ‘불편 지속’

입력 2016-10-23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도파업 27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23일 새마을호와 무궁화호 운행률이 50∼60%대에 그쳐 여행객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와 통근열차는 평시와 같이 100% 운행하며 수도권 전철 운행은 평시 1679대에서 1666대로 줄어 99.2%가 운행한다.

전날 56.9%를 기록한 화물열차 운행률은 이날 운행 대수가 평시 121대에서 112대로 줄어 92.6%로 높아진다.

그러나 새마을호 운행은 52대에서 30대로 줄어 운행률이 57.7%에 그치고, 무궁화호도 263대에서 165대로 줄어 운행률이 62.9%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파업참가자는 7326명, 복귀자는 417명이며, 전체 노조원의 파업 참가율은 39.9%이다.

고소 고발된 노조 간부는 20명, 직위해제자는 218명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0,000
    • +1.08%
    • 이더리움
    • 3,092,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15%
    • 리플
    • 2,085
    • +1.61%
    • 솔라나
    • 129,600
    • +0.9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75%
    • 체인링크
    • 13,490
    • +1.2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