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부산은행 '셀프 뱅크', 롯데백화점 잠실점 입점

입력 2016-10-20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NK 부산은행)
(사진제공=BNK 부산은행)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롯데백화점 잠실점 롯데금융센터에 스마트ATM을 기반으로 한 ‘Self-Bank’를 입점했다.

부산은행은 20일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황각규 롯데 정책본부 운영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셀프 뱅크 롯데금융센터(잠실)’ 입점식을 가지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부산은행은 ‘셀프 뱅크’에 은행 창구 업무의 약 85%를 구현할 수 있는 ‘BNK 스마트 ATM’을 설치해 이용 고객들이 은행, 카드, 보험, 캐피탈 등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롯데금융센터(잠실)에 설치된 스마트 ATM은 은행 창구에서 가능했던 각종 업무를 고객이 직접 처리할 수 있게 개발된 셀프 뱅킹 기기로 본인 인증을 위해 ‘지정맥 인증’, ‘영상통화’ 기술을 도입했다.

고객들은 스마트 ATM을 통해 입출금, 계좌이체, 공과금 납부 등 기본적인 업무는 물론 △입출금 통장 개설 △예·적금 신규 △인터넷·스마트뱅킹 신청 및 각종 카드·보안카드 발급 △비밀번호 변경 등 업무를 창구 대기 없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금여소득자, 자영업자, 기타소득자는 300만 원 이내의 소액 대출을 무서류로 편리하게 제2금융권 보다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셀프 뱅크’ 운영시간은 백화점 영업시간과 동일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휴일 8시 30분)까지며 평일 야간 및 휴일에도 은행 업무이용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은행의 시대 저무나…증권, 금융의 중심축 됐다[돈의 질서가 바뀐다 中-①]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97,000
    • -1.44%
    • 이더리움
    • 3,170,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9.12%
    • 리플
    • 2,066
    • -1.85%
    • 솔라나
    • 126,700
    • -1.4%
    • 에이다
    • 373
    • -1.58%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97%
    • 체인링크
    • 14,210
    • -1.46%
    • 샌드박스
    • 107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