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업계 최초 USD RP 잔고 3억 달러 돌파

입력 2016-10-12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의 자사 USD RP 잔고가 업계 최초로 3억 달러(약 3300억 원)를 돌파했다.

12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USD RP는 최대 연0.8%의 금리를 제공하는 단기 외화자금 운용수단이다. 유학, 이민, 해외투자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일시 보유중인 미국 달러를 고금리로 운용할 수 있다. 수출입대금 외화 결제가 잦은 법인의 경우에도 효율적인 달러자산 활용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USD RP는 일반 외화예금 대비 연0.2% 이상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HTS를 통한 매매시스템 지원 등 편리한 고객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약정 금리는 수시RP 0.3%부터 일반(91~180일)RP 0.8%까지 투자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달러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의 경우에도 신한금융투자 RP운용부에서 제공하는 환전매매 서비스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 소상현 RP운용부장은 “USD RP잔고 3억 달러 돌파는 해외투자의 기본이 되는 단기외화자금 투자자들이 신한금융투자를 선택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고객친화적인 서비스와 안정적인 운용을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258,000
    • -1.46%
    • 이더리움
    • 4,321,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0.91%
    • 리플
    • 2,786
    • -1.52%
    • 솔라나
    • 186,300
    • -0.64%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08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79%
    • 체인링크
    • 17,760
    • -1.55%
    • 샌드박스
    • 207
    • -8.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