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8:30~PM4:00] 후회없는 주식매입자금 선택, 부자네 스탁론에서 꼼꼼히 따져보자!

입력 2016-10-12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자네 스탁론>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3년간 고정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스탁론, 대환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일반적인 스탁론은 6개월간 2.5% 금리 사용 후 연장시점에 5~6% 금리로 올라간다.

하지만 <부자네스탁론>에서 출시한 3년 고정금리 상품은 말 그대로 3년동안 스탁론을 고정금리로 이용할 수가 있다.

주식매입 뿐 아니라 증권사의 미수/신용/ 또한 주식 매도 없이 저금리로 대환이 가능해서 높은 금리의 주식자금을 이용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대환대출로 인기가 가장 많은 상품이다.

<부자네 스탁론>의 3년간 고정금리 상품을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1899-5946으로 문의하면 스탁론 상담사를 통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자네 스탁론 best 5!★

1> 연 2.5% + 마이너스식 – 업계 최저금리

2> 연 3.3% - 2년간 고정금리

3> 연 3.99% - 3년간 고정금리

4> 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신용 / 타사 스탁론 최고 조건 대환 상담

5> 머니투데이 전문가 방송 무료 혜택

■초기비용0원 - 연4.89%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종목은 현대상선, 썬코어, 지엔코, 바른손이앤에이, 옵트론텍 등이 있다.

※부자네 스탁론 상담센터 ☎1899-5946에서는 1:1 상담을 통해 고객 분들의 투자성향 / 증권사 / 자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최적의 상품 안내 및 실질적인 비용부분을 정확하고 꼼꼼하게 안내하고 있다.


  •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특수관계인에대한출자

  • 대표이사
    김석주 장지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8]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문양권, 최윤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최상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4] 전환청구권행사 (제17회차)
    [2026.03.24]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1,000
    • -1.94%
    • 이더리움
    • 3,124,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45%
    • 리플
    • 2,065
    • -2.55%
    • 솔라나
    • 132,100
    • -4.34%
    • 에이다
    • 389
    • -4.19%
    • 트론
    • 468
    • +1.3%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2.39%
    • 체인링크
    • 13,490
    • -3.51%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