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예능의 신 vs 연기의 신'…10월 첫 주말 방송서 승자 가려

입력 2016-10-0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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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무한도전' 방송 캡처)
(출처='무한도전' 방송 캡처)
'무한도전' 예능신과 연기신의 승부에 기대가 모인다.

1일 MBC '무한도전' 공식 SNS는 "예능신vs연기신 결전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은 황정민과 정우성, 곽도원 등 '아수라' 팀과 유재석-정준하-박명수 등 '무한도전' 팀의 대결 구도가 흑백 사진으로 표현된 것으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어 무도 제작진은 황정민과 정우성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분명 추격전을 찍었는데 영화를 찍고 가셨습니다. 드루와~ 드루와~"라고 설명해 눈길을 끈다.

또 '연기신 계급을 소개합니다', '예능신 계급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을 통해 '킹' 정우성vs양세형, '조커' 황광희vs정만식, '넘버2' 김원해vs박명수, '넘버3' 곽도원vs유재석, '넘버4' 주지훈vs하하, '넘버5' 황정민vs정준하의 대결구도도 소개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한편 '무한도전-신들의전쟁'은 1일 6시20분 MBC '무한도전'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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