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7주년' 하성용 KAI 사장 "동반성장 기금으로 협력업체 돕겠다"

입력 2016-09-30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AI 창립17주년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KAI
▲KAI 창립17주년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창립 17주년을 맞아 경남 사천 본사에서 하성용 사장,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KAI는 "국내 유일을 넘어 ‘글로벌 초일류’ 항공업체로 거듭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한다"는 방침을 선포했다.

하성용 KAI 사장은 "최근 수리온 문제 관련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위기를 기회로 슬기롭게 극복하는 계기로 삼자”며 “KF-X, LAH·LCH 개발과 T-50 미국 수출, MRO 등 신규사업을 성공시켜 글로벌 리더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적정수준의 이익금을 동반성장 기금으로 매년 출연해 중소협력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손익에 기여 하겠다" 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54,000
    • -3.8%
    • 이더리움
    • 3,253,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3.79%
    • 리플
    • 2,156
    • -4.6%
    • 솔라나
    • 133,400
    • -4.37%
    • 에이다
    • 405
    • -4.71%
    • 트론
    • 451
    • +0%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75%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