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권 소프트맥스 대표, 100억 원 규모 보통주 매각… 최대주주 변경

입력 2016-09-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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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소프트맥스 홈페이지 캡쳐)
(사진출처=소프트맥스 홈페이지 캡쳐)

소프트맥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최대주주인 정영원 소프트맥스 대표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보통주 194만7273주(29.13%) 중 117만6471주를 100억 원 가량에 매각했다. 이에따라 최대주주가 이에스에이제2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에스에이제2호투자조합과 이에스에이 투자조합이다. 이에스에이제2호투자조합이 보유하게 될 지율은 20%다.

소프트맥스 측은 “당사의 최대주주인 정영원이 소유하고 있는 소프트맥스 보통주 중 일부를 100억 원에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며 “최대주주는 이에스에이제2호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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