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2 모바일ㆍ웹게임 라이센스 계약’ 저작권침권 소송 피소

입력 2016-09-21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는 액토즈소프트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상하이 카이잉 괴기 유한회사를 대상으로 중국 상하이 지적재산권 법원에 ‘미르2 모바일 및 웹게임 라이센스 계약’ 저작권 침권 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소송은 지난달 11일 공시된 ‘미르2 모바일 및 웹게임 라이센스계약’ 이행금지 가처분 신청 인용과 관련된 본안 소송”이라며 “지난 8월 제기된 가처분 신청 이후 중국 현지의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본안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2,000
    • +0.49%
    • 이더리움
    • 3,01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7
    • +0%
    • 솔라나
    • 126,800
    • +1.12%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8
    • +2.15%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3.67%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