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일본 대학생 대상 '승무원 체험과정' 진행

입력 2016-09-11 1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8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후쿠오카 여자대학 학생들이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 체험과정'을 마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지난 8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후쿠오카 여자대학 학생들이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 체험과정'을 마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후쿠오카 여자대학’ 소속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승무원 체험과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학생들은 이 기간동안 △이미지 메이킹 과정 △헤어두 및 메이크업 과정 △서비스 롤 플레이 과정 △비상착수 훈련 과정 등 아시아나항공 신입 캐빈승무원들이 입사 후 실제 받게 되는 교육 전 과정을 모두 체험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 체험과정은 실제 교육훈련시설에서 현직 교관에 의해 실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00년 최초 실시 이후 2004년부터는 중국, 일본 등 해외 대학생들에까지 그 문호를 넓혔으며, 매년 2000명의 인원이 국내·외에서 참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12월까지 일본 소재 대학교 36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8차수에 거쳐 아시아나항공의 캐빈승무원 훈련과정 전반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미령 아시아나항공 부사무장은, “캐빈승무원을 꿈꾸는 학생들답게 매우 진지한 자세로 교관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29,000
    • -2.66%
    • 이더리움
    • 2,345,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27%
    • 리플
    • 1,554
    • -4.19%
    • 솔라나
    • 104,500
    • +1.26%
    • 에이다
    • 218
    • -2.24%
    • 트론
    • 489
    • -1.61%
    • 스텔라루멘
    • 264
    • -4.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20
    • -2.07%
    • 체인링크
    • 10,860
    • -3.47%
    • 샌드박스
    • 69.99
    • -6.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