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진세연, 서하준에게 들은 말은?…"내 너에게 긴히 할 말이 있어 왔다"

입력 2016-09-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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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옥중화' 방송 화면 캡처)
(출처=MBC '옥중화' 방송 화면 캡처)

‘옥중화’ 서하준이 진세연을 찾아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영상에서는 명종(서하준 분)이 옥녀(진세연 분)을 갑작스레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태원(고수 분)은 명종에게 “꼭 옥녀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아이를 지킬 방법을 강구해 주시옵소서”라며 “오늘같이 무모하게 만나시는 것은 옥녀 그 아이의 목숨을 위협하는 것이옵니다. 전하”라고 조언했다.

생각에 빠졌던 명종은 옥녀를 찾아가 “내 너에게 긴히 할 말이 있어서 왔다”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나 영상은 명종이 “옥녀야”라고 부르는 장면에서 끊어져 궁금증을 키웠다.

한편 4일 방송된 ‘옥중화’ 33회는 20%(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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