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중화’ 서하준, 고수에 "옥녀, 계속 만날 것…정체 알리지 말라" 당부…진세연 두고 삼각관계?

입력 2016-08-2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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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옥중화' 방송 화면 캡처)
(출처=SBS '옥중화' 방송 화면 캡처)

‘옥중화’ 진세연을 두고 서하준, 고수가 서로의 속내를 숨긴채 이야기를 나눴다.

2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옥중화’ 30회에서는 명종(서하준 분)이 윤태원(고수 분)이 있는 평시서를 찾아 옥녀(진세연 분)에 대한 이야기를 니눴다.

이날 명종은 윤태원에게 “옥녀란 아이, 너와 어떤 사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태원은 옥녀에 대한 마음을 숨기고 “제가 죄수로 수감 된 적이 있다. 옥녀는 어린아이였다. 그때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명종은 미행을 나갔다가 옥녀를 우연히 만나게 됐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 아이가 영특하고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밝아 백성들 사는 사정을 알기 위해 정체를 숨기고 만나왔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정체를 옥녀에게 알리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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