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임신…“보도로 인해 정신적 충격 크다”

입력 2016-08-26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엄태웅 인스타그램)
(사진=엄태웅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지온이의 동생을 임신 중이다. 일간스포츠는 26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혜진이 둘째를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2013년 엄태웅과 백년가약을 맺은 윤혜진은 같은해 6월 예쁜 첫째딸 엄지온 양을 출산했다. 엄태웅의 첫째딸 지온 양은 KBS 2TV 육아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엄태웅과 윤혜진의 둘째 아이 임신은 지온 양이 태어난 지 3년 만이다.

이날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는 ““현재 엄태웅씨의 아내가 임신 초기이며, 보도로 인한 엄청난 정신적 충격으로 건강 상태에 이상이 생겨 이를 우선적으로 수습해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1월 경기도 성남 분당의 한 마사지 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4,000
    • -1.01%
    • 이더리움
    • 2,886,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00
    • -0.6%
    • 솔라나
    • 122,200
    • -1.61%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02%
    • 체인링크
    • 12,740
    • -1.8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