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양 흉기난동, 女청소원 1명 사망… 피의자 “청산가리 먹었다”

입력 2016-08-2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날씨, 낮 기온 34도 ‘막바지 폭염’…밤부터 비

북한 김정은 “SLBM 시험발사, 성공 중 성공”

‘질투의 화신’, 시청률 7.3% 꼴찌 출발…‘함부로 애틋하게’ 소수점 추격

이탈리아 지진, 최소 120명 사망… 한국인 피해는?


[카드뉴스] 안양 흉기난동, 女청소원 1명 사망… 피의자 “청산가리 먹었다”

오늘 오전 8시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의 한 상가 건물 2층에서 30대 남성 A 씨가 흉기를 휘둘러 70대 청소근로자 여성 2명이 다쳤습니다. 여성 2명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한 명은 끝내 숨졌습니다. A 씨는 현장에서 검거됐는데요. 검거 직후 “청산가리를 먹었다”고 주장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어렸을 적부터 피해자들이 나를 괴롭혀서 흉기로 찔렀다”고 횡설수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와 피해 여성들 간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정신병력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116,000
    • -0.78%
    • 이더리움
    • 4,34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17%
    • 리플
    • 2,803
    • -0.92%
    • 솔라나
    • 186,800
    • -0.64%
    • 에이다
    • 526
    • -0.9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00
    • -0.87%
    • 체인링크
    • 17,820
    • -1.22%
    • 샌드박스
    • 213
    • -4.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