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김선우, 여자 근대5종 최종 14위 기록

입력 2016-08-20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리우올림픽 조직위)
(출처=리우올림픽 조직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근대5종 여자부에서 김선우(20)가 최종 14위를 기록했다.

김선우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의 데오도루 경기장에서 열린 근대 5종 여자부 경기에서 수영-펜싱-승마-복합(육상·사격)경기 점수 합계 1305점을 획득, 참가선수 36명 중 14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전날 펜싱 랭킹라운드에서 196점을 기록했던 김선우는 펜싱 보너스라운드에서 1점을 보태 197점으로 22위에 올랐다. 승마에서는 2위로 300점을 보탰지만, 수영에서 2분16초06으로 14위(292점), 육상과 사격을 합친 복합경기에서 13분4초28로 20위(516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근대5종 여자부 금메달은 1372점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클로이 에스포지토(호주)가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