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펜싱 신동’ 박상영, 펜싱 男 에페 16강 진출

입력 2016-08-09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펜싱 신동’ 박상영은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펜싱 개인 에페 16강전에 진출했다.

박상영은 남자 개인 에페 32강 15경기에서 러시아의 파벨 수호프를 상대로 15대11 승리를 거뒀다.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방송화면 캡처)

박상영은 초반부터 저돌적으로 상대를 공략했다. 그러나 파벨 수호프의 민첩한 반격에 번번이 당하며 2대3 리드를 내줬다. 박상영은 상대방의 공격을 받고 곧바로 재공격하는 방식으로 두 차례 점수를 따내며 1세트를 5대4 리드로 마무리했다.

2세트에선 박상영이 빠른 스피드를 이용해 공격을 성공시키면서 7대4로 앞서갔다. 이후 두 선수의 난타전을 벌이면서 2세트는 14대10로 종료됐다.

승리까지 1점을 남겨둔 박상영은 3세트 시작되자마자 빠른 공격을 이어가면서 15대 11로 경기를 끝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7,000
    • +0.05%
    • 이더리움
    • 3,476,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138
    • +0.61%
    • 솔라나
    • 128,800
    • +0.23%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85%
    • 체인링크
    • 13,880
    • -0.43%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