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케어 신입사원, 서울 노을공원서 ‘씨앗폭탄 가드닝’ 진행

입력 2016-08-02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헬스케어 신입사원들이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서 도시 숲 조성을 위해 나무 씨앗이 담긴 흙 공을 던지고 있다.(사진제공=CJ헬스케어)
▲CJ헬스케어 신입사원들이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서 도시 숲 조성을 위해 나무 씨앗이 담긴 흙 공을 던지고 있다.(사진제공=CJ헬스케어)
CJ헬스케어 새싹들이 노을공원서 씨앗폭탄을 던지며 새 출발을 다졌다.

CJ헬스케어 지난달 2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서 상반기 신입사원들이 ‘씨앗폭탄 가드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씨앗폭탄 가드닝은 흙에 씨앗을 넣어 공 모양으로 빚은 후 땅에 던져 자연스럽게 새싹이 자라나도록 유도하는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CJ헬스케어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노을공원시민모임과 연계해 도시 숲을 만들며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CJ헬스케어 신입사원들은 황촉규 나무 씨앗이 섞인 흙 공을 노을공원 곳곳에 던지고 도토리 묘목을 직접 심어 도시 숲 만들기에 동참하는 한편 CJ헬스케어의 새싹으로서 첫 출발을 알렸다. 봉사활동이 진행된 노을공원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내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자연 식생지, 산책로, 캠프장 등이 한데 어우러진 곳이다.

한편 CJ헬스케어는 씨앗폭탄 가드닝에 앞서 생필품, 연탄, 의약품 기부뿐만 아니라 장애우 활동보조, 지역 데이케어센터 봉사활동 등 매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CJ헬스케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이달 중 공식협약을 맺고 봉사활동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6,000
    • +2.92%
    • 이더리움
    • 3,293,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92%
    • 리플
    • 2,018
    • +2.85%
    • 솔라나
    • 124,000
    • +4.11%
    • 에이다
    • 378
    • +3.56%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2.83%
    • 체인링크
    • 13,430
    • +3.07%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