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권리 찾겠다”· 액토즈, 위메이드 상대 저작물사용금지가처분 신청

입력 2016-07-25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액토즈소프트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저작물사용금지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저작물사용금지가처분 신청은 액토즈소프트가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미르의 전설’ IP에 대한 권리와 주주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액토즈소프트의 동의 없이 모바일게임과 영상저작물에 관해 ‘미르의 전설’ IP(지적재산권)의 이용을 승인하고, 계약을 체결한 뒤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등 공동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함정훈 액토즈소프트 이사는 “위메이드가 제3자에게 모바일게임과 영상저작물을 개발하도록 ‘미르의 전설’ IP 라이선스를 단독으로 부여하는 행위는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것”이라며 “공동저작권자인 액토즈소프트의 IP사업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를 바로 잡고자 가처분 신청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구오하이빈(Guo Haibin)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9]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2] 기업설명회(IR)개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49,000
    • +0.87%
    • 이더리움
    • 4,471,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1.62%
    • 리플
    • 2,900
    • +2.65%
    • 솔라나
    • 192,700
    • +1.85%
    • 에이다
    • 543
    • +2.26%
    • 트론
    • 444
    • +0.68%
    • 스텔라루멘
    • 318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40
    • +0.33%
    • 체인링크
    • 18,510
    • +1.31%
    • 샌드박스
    • 234
    • +1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