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한국전력공사와 95억원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6-07-22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림은 한국전력 활선작업차 53대 물품구매 건에 대해 최종 낙찰자로 선정돼 21일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전력에서 제품에 대한 성능평가 후 경쟁입찰을 통해 낙찰됐으며, 총 금액은 부가세 포함 95억원 규모이다. 납품기간은 2017년 2월 20일 이다.

활선작업차는 버킷에 사람이 탑승해 고압 선로의 설치 및 보수 등에 사용되는 차량이다. 전문가들은 하반기 배전업체들을 대상으로 한전 단가입찰이 시작되고, 이후 관련 설비들에 대한 구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광림의 전기공사 관련 차량수요가 하반기에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 최근 발표한 ‘전력 판매 시장 기능조정 방안’에 따르면 앞으로 전력 소매 시장을 단계적으로 민간에 개방해 경쟁체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활선작업차 시장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림 관계자는 “내년 2월 까지 납품이 예정되어 있으며, 하반기에 납품하면서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2025.11.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0,000
    • +2.75%
    • 이더리움
    • 3,329,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7
    • +4.13%
    • 솔라나
    • 137,300
    • +5.29%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60
    • +4.85%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