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머스크 CEO, 두 번째 마스터플랜 공개

입력 2016-07-21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슬라 전기차 라인업 확대…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스토리지 연계도

미국 전기자동차업체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10년 만에 자신의 두 번째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머스크 CEO가 20일(현지시간) 원대한 새 마스터플랜을 내놓았다고 CNBC방송이 보도했다.

머스크는 지난 2006년 자신의 블로그에서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를 공개하면서 보급형 전기차를 구축하기 위한 첫 번째 마스터플랜을 선보였다.

그는 지난 7월 10일 트위터에 두 번째 마스터플랜 공개 계획을 언급했다. 당초 이 마스터플랜은 지난주 선보이기로 했으나 작업이 늦어지고 있다며 일정을 연기했다가 이날 내놓은 것이다.

머스크는 새 마스터플랜에서 테슬라 전기차 라인업을 자동차 전체 세그먼트(부문)로 확대할 것이며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스토리지를 연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보다 10배 더 안전한 자율주행 기능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차량공유를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7,000
    • -0.54%
    • 이더리움
    • 3,04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6
    • -0.98%
    • 솔라나
    • 127,200
    • +0.39%
    • 에이다
    • 383
    • -1.03%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3.41%
    • 체인링크
    • 13,200
    • -1.0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