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가족채용 논란 서영교 자진탈당…“심장이 터질 듯한 고통”

입력 2016-07-12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싸우자 귀신아, 시청률 3.6%…옥택연ㆍ김소현, 첫 키스도 ‘달콤살벌’

나향욱 “민중은 개ㆍ돼지” 발언 일파만파…“교육부는 사육부?”, “대한민국=동물농장”

오늘날씨, 전국 흐리고 비…미세먼지 ‘보통’

‘배기가스 조작’ 폭스바겐, 사실상 퇴출?…“골프 등 15만대 행정처분 예상”


[카드뉴스] 가족채용 논란 서영교 자진탈당…“심장이 터질 듯한 고통”

보좌진 가족 채용으로 논란을 일으킨 서영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을 자진 탈당했습니다. 그는 어제(11일) 발표문을 내고 “더민주에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당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잠도 잘 수가 없었 고, 숨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고통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사려 깊지 못한 행동으로 많은 분께 박탈감과 실망을 드렸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더민주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국회의원 친인척의 보좌진 채용 등을 금지 하는 당 윤리규범 조항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0,000
    • +0.81%
    • 이더리움
    • 3,111,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02%
    • 리플
    • 2,082
    • +1.31%
    • 솔라나
    • 129,800
    • +0.93%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3,520
    • +1.2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