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7월 ‘It’s Time to ECO’ 프로모션

입력 2016-07-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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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과 별도로 노후차 고객에게 하이브리드차량 30만원 지원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사진 제공 = 한국도요타)
▲도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사진 제공 = 한국도요타)

한국도요타가 7월 ‘It’s time to ECO’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노후 경유차 교체 지원과는 별도로 5년 이상 된 노후차 고객(타사 차종 포함, 연료무관, 2011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이 도요타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매할 경우, 3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도요타 고객이 현금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재 구매 시에는 100만원을 지원한다. 5년 이상의 도요타 고객이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현금 재 구매 시에는 130만원의 혜택이 돌아가는 셈이다.

특히, 캠리 하이브리드는 6월에 이어 10년 20만km 엔진오일 및 엔진오일 필터교환 프로모션이 지속되며, 재 구매 프로모션과는 별도로 제공된다.

한편 프리우스V의 경우, 7월 ‘하이브리드 프로모션’에 추가하여, 선수금 30%의 24개월 무이자 할부 혹은 현금 구매 시 4년 8만km ‘더블 메인터넌스 쿠폰’이 제공된다. 이밖에 캠리, 아발론, 시에나 등 가솔린 모델에 대해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도요타 관계자는 “7월 토요타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한 ‘It’s time to ECO’ 프로모션은 친환경 하이브리드 구매를 생각하시는 고객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도요타 7월 프로모션과 관련 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도요타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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