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음악회 열며 환경캠페인

입력 2007-07-29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부산 등 주요 도시 순회공연

하나은행은 환경을 생각하는‘하나푸른음악회’전국 투어를 2일 부산 해운대 백사장을 시작으로 진행하며, 더불어 환경 캠페인을 함께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달 2일 부산 해운대를 시작으로 11일에는 광주시청 야외음악당, 25일은 대전 갑천 둔치, 그리고 9월1일에는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출연진은 아이비, DJ DOC, 테이, 윤도현밴드, 거북이, 인순이 등이며, 참여한 관객들과 함께 자연사랑, 환경 보호의 의미도 되새기고, 문화공연도 즐기는 시간이 마련된다.

특히 하나은행은 이번 음악회가 펼쳐지는 한달 동안 하나은행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캠페인도 동시에 벌인다. 이는 푸른 음악회가 단순한 일회성 공연이 아닌 환경사랑을 위한 실천을 수반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서연종 하나은행 홍보팀장은 "하나은행은 특히 자연과 함께하는 은행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환경이란 것은 특정 계층의 사람들만이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모두 함께 체험하고 그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4.03]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9,000
    • +1.7%
    • 이더리움
    • 3,293,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2,011
    • +1.31%
    • 솔라나
    • 123,800
    • +0.49%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0.97%
    • 체인링크
    • 13,380
    • +1.5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