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5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전년비 0.4%↓…3개월째 하락세

입력 2016-07-0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총무성이 1일(현지시간) 발표한 지난 5월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0.4% 하락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블룸버그 집계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며 전월의 마이너스(-) 0.3%보다 하락폭이 커진 것이다. 근원 CPI는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신선식품을 포함한 종합 CPI는 전년 동월 대비 0.4% 떨어져 시장 전망과 부합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PI는 0.6% 올랐다.

전국 CPI 선행지표인 도쿄 지역 CPI는 6월에 전년보다 0.5% 하락했다. 근원 CPI 상승률도 -0.5%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1,000
    • -2.9%
    • 이더리움
    • 3,278,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2.44%
    • 리플
    • 2,179
    • -2.72%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9
    • -3.76%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64%
    • 체인링크
    • 13,750
    • -5.04%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