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우·GS건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전 타입 1순위 청약 마감

입력 2016-07-0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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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긴 줄을 늘어서 있다(사진=각 건설사)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긴 줄을 늘어서 있다(사진=각 건설사)
현대·대우·GS건설의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하며 메이저 브랜드의 높은 가치를 입증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전체 2081가구 모집에 총 3만1681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5.2대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최고 경쟁률은 32.2대 1로 S2블록 전용 84㎡A 타입에서 나왔다.

블록별로 살펴보면 B2블록은 5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9653명이 몰리며 평균 17.8대 1의 청약경쟁률을, S1블록은 64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200명이 몰리며 평균 9.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S2블록은 89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5828명이 몰리며 평균 17.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블록이 골고루 수요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 분양 관계자는 “국내 대표 3개 건설사가 힘을 합쳐 김해시의 랜드마크로 꼽을 수 있는 좋은 상품을 보여드렸기에 만족스러운 청약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며 “곧 진행될 계약 접수에서도 조기 완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7개동, 전용면적 59~119㎡ 총 2391가구로 구성된다. 블록별로 살펴보면 B2블록은 전용 74~84㎡, 총 631세대, S1블록은 전용 59~84㎡, 총 708세대, S2블록은 전용 84~119㎡, 총 1052세대로 구성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5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김해 율하2지구 원메이저’는 오는 7월7일 B2, S1블록 당첨자를, 8일 S2블록 당첨자를 발표하며 계약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김해시 장유동 91-7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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