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 슈퍼주니어 강인, 오늘(15일) 검찰 출석 '묵묵부답'

입력 2016-06-15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인 인스타그램)
(출처=강인 인스타그램)

음주운전 사고를 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15일 오후 검찰에 출석했다.

강인은 이날 오후 3시10분께 서울지방검찰청사에 도착해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 말도 없이 곧바로 조사실로 향했다.

검찰은 이날 강인을 상대로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와 사고를 낸 뒤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이유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사고와 관련해 추가적으로 사실 관계를 확인할 부분이 있어 조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강인은 지난달 24일 오전 2시께 술을 마신 채 벤츠 승용차로 강남구 신사동 한 편의점 앞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을 수사한 서울 강남경찰서는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사고 당시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0.157%로 확정하고 검찰로 송치했다. 위드마크 공식은 음주운전시 사고가 난 후 시간이 많이 경과돼 운전자가 술이 깨어 버렸거나 한계 수치 이하인 경우 등에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계산하는 기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33,000
    • -1.14%
    • 이더리움
    • 3,40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52%
    • 리플
    • 2,052
    • -1.44%
    • 솔라나
    • 124,300
    • -1.51%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56%
    • 체인링크
    • 13,74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