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채·장은주 경북도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등 30명 규모 상무위원회 구성, 조직 구성 완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여성·청년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당은 지난 1일과 8일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여성위원장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제1·2부교육감 자리가 모두 빈 채 보낸 취임 100일을 "천일같은 백일"이라고 돌아봤다.
부교육감 공백이 연말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간부·교육장과 함께 휴일 없이 일하겠다며 '월화수목금금금'을 선언했다.
1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11일 안 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천일같은 백일을 보냈습니다'라는 글에서 "행정경험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 착수를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11일 윤 장관은 엑스(X) 계정에 "임 청장에 대해 감찰에 착수할 것을 중수청에 지시하겠다"면서 "임 청장은 중수청을 수사하는 기관이 아니라 정치하는 기관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윤 장관은 " 공직부패와 경제, 사이버, 마약범죄
“급진 개혁 내세워 내부 공격 더 문제”…여권 강경파 겨냥 해석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인사와 국가정책을 뜻대로 하려다 여의치 않자 개혁을 명분으로 내부를 공격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전후의 내부 분열을 분석한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의 기고문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순수한 급진성
정무위, 19일 금감원 국감 증인 채택…여야 한목소리로 보안책임 추궁정보유출 은행·공격 차단 은행 모두 소환…연말 은행장 인선에도 변수
국회 국정감사 1차 증인 명단에서 빠졌던 5대 시중은행장이 결국 증언대에 서게 됐다. 최근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공격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여야가 은행 최고경영자(CEO)에게 보안 관리 책임을 직접 묻기로 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 100일을 맞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28곳 가운데 8곳의 기관장 자리가 비어 있다. 4곳은 추 지사 취임 전부터 공석이었고, 김동연 전 지사 때 임명된 3명은 임기를 남긴 채 8월 물러났다. 7일에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이 임기를 마쳤다. 후임 공모 일정이 잡힌 곳은 아직 한 곳도 없다.
공백은 더 커질 수 있다. 윤덕룡 경기도일
한국은행이 신임 금융시장국장으로 이대건 금융업무국 부국장(1급), 국제국장에 김신영 국제국 외환분석부장(2급)을 임명했다.
7일 오후 한은은 "부총재보 인사 등으로 공석이 발생한 본부 부서에 전문성과 역량을 인정받은 직원을 부서장으로 보임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한은은 이날 오전 신임 국제금융·협력 담당 부총재보에 최영주 금융시장국장을, 경제연구원장에
한국은행이 신임 경제연구원장으로 윤경수 현 한은 국제국장을 내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한은은 올해 6월부터 외부 공모를 통해 신임 경제연구원장 선임 절차를 진행해왔다. 경제연구원장직 공모 전형은 외부인사가 절반 이상인 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와 면접, 총재면접 등을 통해 이뤄졌다. 채용 요건 상 경제연구원장 임기는 3년이며, 필요 시 2년 추가 연장이 가
두 차례 회의에도 ‘3 대 2’ 표심 그대로 10월 말~11월 초에 다시 후보 논의 예정신학기 임기 11월 17일⋯인선 장기화 우려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인선이 재차 불발되며 장기화 조짐이 보이고 있다.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가 두 번째 회의에서도 최종 후보를 확정하지 못하면서 신학기 행장 임기 만료를 한 달여 앞두고 경영 공백 우려가 나온다.
금감원, CEO 승계절차 개선 잇단 주문 임추위 권한 확대…지주 인선절차 손질 금융권 “사실상 인사 가이드라인” 우려 국감서 인사 자율성·감독권 경계 쟁점
연말 5대 시중은행장 인사를 앞두고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 개선을 전방위로 압박하면서 금융당국의 인사 관여 범위를 둘러싼 관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법적 구속력이
Sh수협은행 차기 행장 선임이 또다시 불발됐다. 신학기 현 행장과 이형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을 둘러싼 행장추천위원회 내부 표심이 이전 회의와 달라지지 않으면서 인선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협은행 행장추천위원회(행추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차기 행장 최종 후보 선정을 논의했지만 행추위원 4명 이상의 동의를
민티 출연해 "이제는 민생개혁 집중할 시점"李 대통령 '사심 개입 안 돼' 발언 하루 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개혁을 둘러싼 당 안팎의 강경론을 당 차원에서 제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대표는 6일 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주당TV'의 아침 방송 '민티07'에 출연해 "원래 검찰개혁을 강하게 주장했던 목소리에서 요구하던 부분들을 대부분 채우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후보자 대신 다른 대법관 후보자를 제청해 달라는 청와대 요구와 관련해 공문만으로는 그 취지를 알기 어려워 후속 절차를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대법관 공석 장기화에 대해서는 국민에게 송구하다며 조속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은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 인사말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국정 현안에 대응하는 주요 소통 창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개천절 연휴 사흘 동안 엑스(X·옛 트위터)에 약 20건의 글을 올렸다. 경제 회복과 복지·유가 등 정책 성과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부동산과 농지 전수조사, 검찰개혁을 둘러싼 논란에는 설명과 반박에 나섰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주요 쟁점에 직접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설마 그러지 않을 것으로 믿지만, 만에 하나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국정을 포함한 모든 공적 업무에서는 공사를 구별하고 사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검찰개혁은 국
“국민 안전·생명 지키는 게 대통령 책무”“대통령·與 강경파, ‘우리 편이냐 아니냐’로 싸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북한의 지뢰 매설과 미사일 발사 등에 대해 직접 사과를 요구하고 강력한 대응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과 여권 내 강경파가 김지영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등을 놓고 충돌하는 데 대해서는 “정치 중
"제청권이 임명권보다 큰 권한인지가 본질"서영교 "재제청 문서에 총리 부서 다 있었다"전문가들 "제청권은 보조적…거부 땐 직무유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법관 공석 사태와 관련해 국민 앞에 놓인 질문은 사법부 정점인 대법원 자체가 합헌적이고 민주적인지라는 초유의 질문"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법관 임명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도 임명 절차를 중단하지 않고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검증을 받도록 하겠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청와대는 2일 “이 대통령이 어제(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지난달 7일 김
청와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해 추가 검증을 거친 결과 기존 판단을 바꿀 만한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인선 절차를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친윤 검사’ 논란 등 각종 의혹도 사실과 다르거나 막연한 추정 수준이라고 일축했다. 청와대는 금명간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성기홍 청와대
신진창·이형주, 금융정책 핵심 보직 거친 정통 관료…내부 승진 후보군과거 김소영처럼 외부 발탁 가능성도…과거엔 전임 교체와 함께 후임 인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재정경제부 제1차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후임 금융위 부위원장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위 내부에서는 신진창 사무처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이 내부 승진 후보군으로 거론된
여주에는 남한강이 흐른다. 여주를 아우르는 강물 줄기를 따라가다 보면 그 곁에 오래된 이야기가 있고,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여유롭다. 다가갈수록 고요한 풍경 속에서 역사의 향기가 풍겨온다. 차분히 숨을 돌리고 나면 설렘과 기대가 더해진다. 가을이 왔다. 눈부신 계절이다. 흐르는 강물처럼 잔잔한 여주의 어느 멋진 날이다.
신들의 정원, 조선왕릉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지난 7월 15일 전북 부안군 외 4개소와 부안지역의 환경을 보호하는 '부안형 사회서비스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부안군의 지역 환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신노년 세대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역본부 김인 지역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이런 의문에 대한, 스스로 미욱하게 풀어낸 해답들을 이야기하고 싶다. 부족한 재주로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틀릴 수도 있다. 여러분의 올곧은 지적도 기대한다.
냉면이 뜨겁다. 2018년 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냉면을 대접하면서 열기가 폭발했다. 그날, 서울의 냉면집들 앞에는 긴 줄
트럼프가 30일(현지시간) 오전에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하며, 친(親) 가상자산 성향의 인물 선임과 가상자산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는 29일 기자들과 만나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 인선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블룸버그,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즈 등 현지 주요 매체들은 일제히 케빈 워시(Kev
비트코인이 8만 8000달러 선으로 다시 후퇴하며 8만 9000달러 아래를 횡보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잇따라 하락세를 그리고 있지만, 연준이 금리 동결을 발표하며 가상자산에 압박이 가해지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기 의장 인선에 따라 가격 상승 여력이 남아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의 싱크탱크인 ‘해시드오픈리서치’가 김용범 전 대표의 후임자 선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 전 대표가 대통령실 정책실장으로 중용되면서 공석이 된 대표직은 당분간 김서준 해시드 대표가 임시로 맡는다.
1일 디지털 자산 업계에 따르면 해시드오픈리서치는 김서준 해시드 대표를 지난달 6일 자로 대표이사에 선임하고 관련 등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