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 결승 오프닝에 안드레아 보첼리ㆍ앨리샤 키스 등장

입력 2016-05-2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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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홈페이지 화면 캡처 )
(사진=홈페이지 화면 캡처 )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57, 이탈리아)와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35, 미국)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오프닝 공연에서 라이브를 선보였다.

안드레아 보첼리는 지난 2008~2009시즌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오프닝 공연에서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주제곡 'Now We Are Free'를 열창해 전 세계적으로 큰 감동을 주었다.

이날 소울 그레미 어워즈를 14차례 수상한 알앤비 아티스트이자 여성싱어송 라이터인 앨리샤 키스는 ‘Empire state of mind’를 멋지게 선보였다.

이번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은 220개 이상의 국가에서 방송되며 약 1억80​​00만 명이 이 경기를 시청할 것으로 추정된다.

네티즌들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앨리샤 키스와 안드레아 보첼리의 오프닝 공연을 보다니 새벽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라이브 공연 오프닝 너무 멋있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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