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때 세계4위 STX조선 결국…'

입력 2016-05-26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단이 STX조선해양의 법정관리 전환을 결정한 가운데 26일 서울 남대문로 STX조선해양 서울사무소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은 지난 25일 채권단 실무자회의를 열고 “STX조선에 추가자금을 지원할 실익이 없으며 법정관리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6,000
    • +0.53%
    • 이더리움
    • 3,07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96%
    • 리플
    • 2,073
    • +0.73%
    • 솔라나
    • 129,400
    • -0.31%
    • 에이다
    • 387
    • -0.77%
    • 트론
    • 440
    • +1.6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5.69%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