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불확실성에 하락…다우 0.05%↓

입력 2016-05-24 0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01포인트(0.05%) 하락한 1만7492.9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4.28포인트(0.21%) 내린 2048.04를, 나스닥지수는 3.78포인트(0.08%) 떨어진 4765.78을 각각 기록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이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설명했다. 다만 애플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인수·합병(M&A) 이슈도 나오면서 낙폭을 제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92,000
    • +0.41%
    • 이더리움
    • 3,42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75%
    • 리플
    • 2,092
    • -0.66%
    • 솔라나
    • 137,100
    • -0.36%
    • 에이다
    • 399
    • -1.97%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34%
    • 체인링크
    • 15,250
    • -1.8%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