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대형마트 3사 과징금 238억, 납품업체에 ‘갑질’ 보니…

입력 2016-05-19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유상무 논란… 경찰 “성폭행 신고 여성 정액 검사 받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 피의자, 정신분열증 4차례 입원… 두 달간 약 못 먹어

친딸 성폭행 한 40대… 아내 집 비운 사이 범행

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32도 ‘무더위’…미세먼지, 보통


[카드뉴스] 대형마트 3사 과징금 238억, 납품업체에 ‘갑질’ 보니…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마트 3사의 납품업체에 대한 ‘갑질’ 횡포에 238억9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시정조치 명령을 따르지 않은 홈플러스는 과징금 부과와 함께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물품 대금에서 판촉비 분담금이라며 121억원을 깎은 뒤 나머지만 줬고, 납품업체에 줘야 할 판촉사원 경비 168억원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마트는 한 지점의 납품업체 직원 180명을 상품 진열과 정리에 동원했다 적발됐습니다. 롯데마트도 납품업체 직원 855명을 파견받아 상품을 진열시켰습니다. 홈플러스 220억3200만원, 이마트 20억원, 롯데마트 8억50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9,000
    • +4.06%
    • 이더리움
    • 2,761,000
    • +10.09%
    • 비트코인 캐시
    • 340,000
    • +11.81%
    • 리플
    • 1,901
    • +11.17%
    • 솔라나
    • 112,500
    • +10.51%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9
    • +2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9.66%
    • 체인링크
    • 12,770
    • +7.95%
    • 샌드박스
    • 82.9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