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팡이로 취재진 밀치는 신격호 회장

입력 2016-05-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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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창업자인 신격호 총괄회장이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 도착해 병원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을 지팡이로 밀치고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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