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우리나라 공기질 최하위 수준 “숨 쉬기도 힘들어요”

입력 2016-05-1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나라의 공기질(Air Quality) 수준이 전 세계 180개국 중 최하위권인 173위로 조사됐다.

16일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공동연구진이 발표한 ‘환경성과지수(EPI) 2016’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공기질 부문에서 100점 만점에 45.51점을 받았다.

특히 공기질의 세부 조사항목 중 초미세먼지 노출 정도(Average Exposure to PM 2.5)에서는 33.46점으로 174위였다. EPI는 환경, 기후변화 등 20여 개 항목을 활용해 국가별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표다.

네티즌들은 “요즘 대기가 깨끗한 날이 거의 없다. 제발 대책 좀 세웠으면 좋겠다”, “173위라니! 충격적이다. 공기가 안 좋다고는 느꼈는데, 정말 심각한 문제였구나”, “중국에서 넘어오는 미세먼지 탓도 있는 것 같다. 밖에 나가기 두려울 정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00,000
    • -1.7%
    • 이더리움
    • 3,30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1.86%
    • 리플
    • 2,136
    • -3.91%
    • 솔라나
    • 133,000
    • -2.49%
    • 에이다
    • 389
    • -3.23%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0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4.45%
    • 체인링크
    • 14,970
    • -4.1%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