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스페이스A, ‘더원’이 1기 출신…1기부터 4기까지 계보는?

입력 2016-05-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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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1기, 2기, 3기, 4기 (위부터)(사진=스페이스A 페이스북/뉴시스)
▲스페이스A 1기, 2기, 3기, 4기 (위부터)(사진=스페이스A 페이스북/뉴시스)

‘슈가맨’에 출연한 스페이스A가 화제인 가운데, 1기부터 4기까지 멤버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1998년 ‘주홍글씨’로 데뷔한 스페이스A의 1기 멤버는 보컬 김현정과 이구, 정순원 3명이었다. ‘더원’은 자신의 본명인 정순원으로 스페이스A 활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스페이스A 1기는 ‘주홍글씨’, ‘입술’ 등의 곡을 남겼다.

스페이스A 2기와 3기는 황금기였다. 2기는 1기의 김현정을 제외하고 멤버가 모두 바뀐 것. 더원(정순원)과 이구가 빠지고, 루루, 박재구, 제이슨이 새롭게 투입됐다. 2기는 스페이스A의 대표곡 ‘섹시한남자’를 남겼다.

3기부터는 김현정을 대신해 보컬로 안유진이 활약했다. 안유진은 섹시한 마스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김현정의 빈자리를 톡톡히 채웠다. 3기는 2기 못지 않게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히트곡은 ‘어게인’, ‘바람난 남자’, ‘배신의 계절’ 등이 있다.

4기는 2기부터 활동한 박재구가 남았으며 다른 멤버들은 이시유, 도하린, 한영준이 들어왔다.

한편, 10일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스페이스A의 2기 멤버인 제이슨, 박재구, 김현정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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