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여상규 의원, 사천서 빗길에 교통사고…운전자 숨져

입력 2016-05-10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오전 8시20분께 사천시 사천읍 사천2교를 지나던 여상규 의원의 제네시스 승용차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아 심하게 파손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 모(39)씨가 숨지고 여 의원은 경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10일 오전 8시20분께 사천시 사천읍 사천2교를 지나던 여상규 의원의 제네시스 승용차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아 심하게 파손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강 모(39)씨가 숨지고 여 의원은 경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새누리당 여상규 의원이 탄 승용차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여상규 의원은 경상을 입었다.

10일 오전 8시 20분께 사천시 사천읍 사천2교를 지나던 여 의원의 제네시스 승용차가 교량 난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몰던 사천지역 사무장 강 모(39) 씨가 숨졌다. 여상규 의원은 목 부위 등을 다쳐 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여상규 의원은 이날 사천문화예술관에서 열리는 ‘사천 시민의 날’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서 항공편으로 사천공항에 도착한 뒤 이동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48,000
    • -0.52%
    • 이더리움
    • 3,47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3%
    • 리플
    • 2,102
    • +0.57%
    • 솔라나
    • 130,800
    • +3.24%
    • 에이다
    • 393
    • +3.15%
    • 트론
    • 507
    • -0.3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21%
    • 체인링크
    • 14,790
    • +2.7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