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한류 ‘門’ 열린다. 스탁론으로 길목 투자 해볼까

입력 2016-05-10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란에 화장품을 수출하기 위한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며 한국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릴 계기가 마련됐다. 현지에 한국산 화장품 홍보관도 설립되는 등 화장품 관련 기업의 이란 시장 진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란 화장품 시장 규모는 약 10억 달러로, 주요 수입국은 아랍에미리트, 프랑스, 터키, 독일 등이다. 또 이란 화장품 시장은 세계 화장품 시장 점유율 7위라며 "한국 화장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홍보관 설립방안을 협의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탁론을 주식매입자금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6%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etd/loan_apply/etd.php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보내도 타격, 안 보내도 청구서”⋯韓기업, ‘동맹 리스크’ 샌드위치
  • "구조대 도착?"…코스피 6990선 안착, 개인 8.2조 '팔자'
  • 오세훈 "전월세 대란에 '주거 지옥'⋯ 민간임대사업자 혜택 되살려야"
  • 남은 연차 언제 쓸까…직장인 연차 사용 봤더니 [데이터클립]
  • KB증권 "내년 메모리 사상 초유의 공급 부족 온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극단적 저평가"
  • 국내 증시 거래시간 대격변…10년 만에 오후 8시까지 [D-7, 찐 애프터마켓 열린다①]
  • 단독 ‘공장 없는 브랜드’ 쏟아진다…신규 사업자 연 4000곳 시대 [K뷰티 성장공식①]
  • 매매 줄고 계약도 파기⋯서울 아파트 거래 ‘이중 절벽’
  • 오늘의 상승종목

  • 09.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94,000
    • -1.18%
    • 이더리움
    • 3,36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51,600
    • +0.86%
    • 리플
    • 1,885
    • -1.93%
    • 솔라나
    • 140,900
    • -2.49%
    • 에이다
    • 296
    • -0.34%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26%
    • 체인링크
    • 17,600
    • +5.71%
    • 샌드박스
    • 52.8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