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이수민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

입력 2016-05-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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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33)이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PGA)
▲박상현(33)이 우승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KPGA)

박상현(33ㆍ동아제약)이 8일 경기 성남의 남서울 골프장에서 끝난 GS칼테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스코어는 8언더파로 이수민(23ㆍCJ오쇼핑)과 동타를 이뤘지만 2차 연장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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