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240억원 규모 시행사 조건부 채무 인수 결정

입력 2016-04-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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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은 시행사인 씨엔청우홀딩스의 한국투자캐피탈, 우리종합금융에 대한 240억원 규모의 채무 인수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3% 규모다.

회사 측은 채무 내용에 대해 "시공사로 선정된 용인성복 주상복합 신축공사와 관련하여 책임준공일까지 책임준공 의무를 불이행하는 경우 대출원리금 등 채무인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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