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기준금리 -0.1% 동결…자산매입 규모 연 80조엔 유지키로

입력 2016-04-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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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BOJ)이 28일(현지시간)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마이너스(-)0.1%로 동결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자산매입 규모는 연간 80조 엔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번 통화정책 유지 결정은 찬성 8, 반대 1로 통과했다. 앞서 시장에서는 BOJ가 이번 회의에서 추가 완화책을 도입할 것이라는 전망과 보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렸었다. BOJ는 2월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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