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섭외 거절 얀 누구? "슈가맨에서 여러번 언급했지만…"

입력 2016-04-26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슈가맨' 섭외를 거절한 얀이 새삼 화제다.

'슈가맨' 관계자 측은 26일 "얀과 정말 많이 접촉했는데 끝내 거절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밝힌 얀의 섭외 거절 이유는 '개인 사정'으로 알려졌다.

얀은 2000년 중반까지 활약했던 록커다. '그래서 그대는', '한', '자서전' 등 다양한 록 발라드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기엔 오른쪽 어깨에 앵무새를 앉히고 노래를 부르는 파격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얀의 가창력은 절친한 김돈규가 인정했다. 김돈규는 자신이 프로듀싱했던 가수 얀에 대해 언급하며 "3집 '단'을 노래할 때 얀을 프로듀싱했는데, 키가 정말 높아 가이드 해주다 내 목이 상했다"고 말했다. 김돈규 외에도 '슈가맨'에서 그는 여러번 언급됐다.

한편 추억 속 가수들을 소환하는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0,000
    • -3.85%
    • 이더리움
    • 3,257,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58%
    • 리플
    • 2,160
    • -4.59%
    • 솔라나
    • 133,300
    • -4.58%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13%
    • 체인링크
    • 13,670
    • -5.85%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