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IOI 데뷔 첫무대 비하인드… “‘프로듀스 101’ 때부터 지켜봤다”

입력 2016-04-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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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I(사진=JTBC)
▲IOI(사진=JTBC)

‘슈가맨’의 윤현준 CP가 최근 IOI와의 녹화에 대해 언급했다.

윤현준CP는 26일 오후 JTBC 사옥에서 열린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의 기자간담회에서 ‘프로듀스101’를 통해 탄생한 걸그룹 IOI(아이오아이)의 출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윤CP는 “‘프로듀스 101’ 방영 때부터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며 “그런데 1~2달 전 IOI 쪽으로부터 데뷔 후 첫 방송을 ‘슈가맨’으로 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연락을 받고 난 후 이 친구들이 쇼맨으로 나오면 어떤 의미가 있을지 생각해봤다”며 “이 친구들도 고생을 많이 한 친구들이라 최종적으로 11명이 선정되고 이들이 함께 대선배의 노래를 하면 의미가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IOI의 출연 계기에 대해 전했다.

또한 윤CP는 “IOI와 함께한 녹화는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다”며 “이날 ‘슈가맨’은 댄스 100불 특집으로 꾸며졌고 IOI의 데뷔 후 첫 무대라 매우 특별한 무대였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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