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 아이오아이 전소미, 아픈 과거 ‘덤덤한’ 고백… “왕따였다”

입력 2016-04-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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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 캡처)
(사진=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 캡처)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최종 11인으로 선정돼 데뷔를 앞둔 전소미가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22일 첫 방송된 Mnet ‘스탠바이 아이오아이’에서는 최종 11인으로 뽑인 멤버들의 데뷔 과정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멤버 최유정과 숙소에서 대화를 나눴다. 최유정이 “나 초등학교 때 인기 많았다”라고 밝히자 전소미는 “나는 왕따였다”고 과거를 덤덤히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나는 왕따를 이겨냈다”며 “내가 바로 드림걸스”라고 말했다.

네티즌은 “전소미 너무 예쁜데 왕따였다니 힘들었겠네”, “전소미 긍정적인 모습 보기 좋다”, “아이오아이 데뷔 얼른 했으면”, “최유정 성격 정말 좋은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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