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박진영 "'식스틴'에서 전소미 탈락시킨 이유는…"

입력 2016-04-20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박진영이 '식스틴'에서 전소미를 탈락시킨 이유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살아있네'로 컴백한 박진영이 출연한다.

'주간아이돌' 역대 출연자 중 최고참이자 소속사 대표라는 점 때문에 출연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박진영은 "이번 활동 중 예능 출연은 '주간아이돌'이 유일하다"라며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을 예고했다.

특히 이날 '주간아이돌'에서는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만큼 JYP에 대한 민감한 질문들이 가감 없이 오갔다.

MC 데프콘은 "'식스틴'에서 전소미를 왜 탈락시킨거냐?"라며 돌직구를 날려 박진영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이에 박진영은 전소미를 탈락시킬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고, 이후 "지금은 소미가 너무 자랑스럽다"라며 전소미를 향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진영이 털어놓은 전소미의 '식스틴' 탈락 비화는 2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21,000
    • -0.08%
    • 이더리움
    • 2,69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66%
    • 리플
    • 1,440
    • -1.84%
    • 솔라나
    • 103,800
    • +0.48%
    • 에이다
    • 284
    • -1.0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30
    • -1.26%
    • 체인링크
    • 11,530
    • -0.95%
    • 샌드박스
    • 57.73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